MOTODA Shop
정비소 운영 OS
- ✓ 예약·대기열 관리
- ✓ 접수·견적·작업관리
- ✓ 결제·정산·매출분석
- ✓ 재고관리·자동 차감
- ✓ 고객관리·정비이력
MOTODA는 정비소의 예약·접수·견적·작업·정산을 디지털화하고, 그 과정에서 생성되는 정비·차량·부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오토바이 애프터마켓의 표준 데이터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정비소 혼잡과 고객 대기시간 감소
매일 쓰는 정비소 핵심 업무 디지털화
소모품 수요와 객단가 분석 자동화
보험·금융·인증중고·제조사 리포트 확장
초기에는 유통 마진이나 수수료를 주수익으로 잡지 않습니다. 정비소 네트워크가 확보된 이후 유통사 제휴, 마켓플레이스, PB, M&A 순서로 확장합니다.
예약 시스템은 정비소의 매일 사용을 만들고, AI·DIY·포인트는 라이더 리텐션을 만듭니다. 핵심 가치는 누적 데이터 네트워크입니다.
첫 30개 정비소는 대표가 직접 확보하고, 이후 지역 앰배서더·성과형 영업·전담 필드세일즈로 확장합니다.
정비소는 예약과 대기열을 관리하기 어렵고, 라이더는 정비 이력을 잊어버리며, 중고거래 시장은 차량의 실제 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MOTODA는 정비소가 매일 쓰는 업무 흐름을 디지털화합니다. 이 과정에서 예약, 접수, 견적, 작업, 재고, 정산, 차량 상태 데이터가 자연스럽게 생성됩니다.
작업시간 자동 배정
차종별 부품·공임 템플릿
대기/작업중/완료 상태
일매출·객단가 자동 분석
정비 입력 시 자동 차감
MOTODA Score 기반
정비소 운영 OS
라이더 리텐션 앱
산업 데이터 네트워크
예약, AI, 포인트, DIY는 앱 사용을 만드는 장치입니다. MOTODA의 본질은 차종별 정비·부품·수명·거래 데이터를 축적해 보험·금융·인증중고·제조사/유통사 분석으로 확장하는 것입니다.
차종별 고장 패턴, 소모품 교체주기, 평균 정비비
지역별 부품 소진 속도, 월별 수요예측, 발주 추천
관리상태와 중고거래 신뢰도, 잔존가치 산정
차량 관리지수 기반 인증중고·보험·금융 확장
초기에는 검증 가능한 SaaS와 운영 시스템 과금에 집중하고, 데이터가 쌓인 후 인증중고·보험·금융·데이터 리포트로 확장합니다.
| 단계 | 수익원 | 현실성 | 설명 |
|---|---|---|---|
| 1단계 | 정비소 SaaS / 예약·접수 시스템 | 즉시 검증 가능 | 월 구독료 또는 프리미엄 기능 과금 |
| 2단계 | MOTODA Certified / 리포트 | 데이터 축적 후 가능 | 관리지수·정비이력 리포트 발급 |
| 3단계 | 보험·금융 제휴 | 중장기 | 관리지수 기반 리스크 평가·제휴 수수료 |
| 4단계 | 데이터 리포트 / 제조사·유통사 | 중장기 | 차종별 부품 수명·수요예측 리포트 |
| 옵션 | 부품 마켓플레이스 / M&A | 네트워크 확보 후 | 초기 핵심 BM에서 제외, 규모 확보 후 확장 |
자본금 0원 상황을 고려해, Lean 검증 경로와 투자유치 후 확장 경로를 분리합니다.
대표 중심 + 외주 개발 + 현장 영업 최소 인력
목표: 정비소 30곳, 라이더 1,000명, LOI 10건, 파일럿 3곳
투자유치 후 개발·영업·CS 조직을 갖춰 빠르게 확장
목표: 정비소 300곳, 라이더 10,000명, 데이터 100만 건
MOTODA는 온라인 광고만으로 확산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첫 100개 정비소 확보 전략이 사업의 성패를 가릅니다.
0~30개 정비소. 문제 검증과 제품 개선.
성과형 파트너로 100개 정비소 확대.
300개 정비소 목표. 지역별 운영 체계화.
1,000개+ 정비소 기반 데이터 표준화.
예약·접수·견적·정산 흐름에 데이터 생성을 내장해 별도 입력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AI 진단은 참고용으로 고지하고, 안전 부품은 전문가 정비를 우선 권장합니다.
초기 마케팅 예산, 중기 정비소 쿠폰 분담, 장기 제휴사 프로모션 예산으로 재원을 분리합니다.
초기 핵심 BM에서 제외하고, 네트워크 확보 후 유통 제휴·마켓·M&A로 확장합니다.
차대번호·정비이력·개인정보 동의, DIY 안전등급, 인증중고 면책 범위를 명확히 합니다.
정비주기 예측, 부품 수명 예측, 재고 수요예측, MOTODA Score 모델을 R&D 과제로 설정합니다.
정부지원사업에서는 시장성뿐 아니라 창업동기, 문제 해결성, 기술성, 고용창출, 사업화 가능성이 중요합니다.
초기 유통 수익을 제외하고, SaaS·인증 리포트·데이터 리포트 중심으로 계산합니다.
목표는 대규모 채용이 아니라, 첫 30개 정비소 확보·파일럿 운영·LOI 확보·데이터 생성 검증입니다. 검증 후 5억~7억 규모의 Seed 라운드로 전국 확장을 추진합니다.
파일럿 정비소
LOI 확보
초기 라이더 유입